

안녕하세요. 파육장 성남점대표 위금현입니다.
강원도 원주에서 7년여 운영하던 용우동을 정리하고,
이곳 성남산업단지에 파육장을 오픈한지 1년 조금 지났습니다.
처음3가지 의문을 안고 시작하게된 파육장......
첫째의문은 이곳 산업단지 직장인들에게 8천원짜리 점심값이 부담이 되지는 않을까...
둘째 맛이 있어도 질리지 않고 연속적인 재구매가 이루어질까...
셋째 수익성으로 적정한 수익이 창출될까 하는 의문과 걱정속에 오픈을 했습니다.
1년여를 운영하고보니 결론적으로, 첫번째, 두번째 문제는 변함없는 맛과 깔끔한 분위기덕에
이곳에서는 맛집으로 소문이자자하며
외부손님또는 외국 바이어들도 저희 매장으로 자신있게 손님을 안내하는 단골들이 생겨
재구매율도 상당히 높게 정착되었습니다.
저희 건물에는 다양한 전문식당들이 같이 운영을하고 있는데 평균적으로 6~7천원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8천원에 판매하는 저희 육개장이 가장높은 인지도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의문점중 마지막 셋째.. 수익성에 대한부분 인데요
원가 부담이 전혀 없는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가맹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일부 원가를 낮춰
더좋은 수익성을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변함없는 친절과 맛 관리로 파육장을 운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많은 이용부탁드립니다.